경기가 안좋다고 하는데 모바일 브라우저 업체 인프라웨어는 승승장구 하고 있다. 2008년 11월말에 바닥을 쳤고 지금은 거침없이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기관은 바닥부터 계속 수량을 늘리고 있고 외국인과 개인은 보유랑이 전부 줄었다.
인프라웨어가 환율 수혜주일까? 환율 따라서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